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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③] 소송 아직 안 끝나… “형제 너무 안 챙긴다 욕먹지만…” 글: 박정훈(friday76) 박순옥(betrayed) 사진: 이희훈(leeheehoon) ▲  이재명 성남시장 ⓒ 이희훈 관련사진보기 “솔직히 ‘잠깐’ 섭섭할 때도 있었는데, 그것도 지나니까 다 잊었습니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오마이뉴스>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왜 그러냐고 물었더니, 역시나 “가족 관련 보도 때문”이라는 답이 돌아왔다. 지난 19대 대선 더불어민주당 후보 경선 동안 세간을 떠들썩하게 한 ‘이재명 형수 욕설 사건'(관련기사: ‘노빠’였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