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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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 청송군 부동면 이전리에 위치한 저수지. 김기덕 감독의 영화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촬영지로 더 유명해진 이곳은 사진작가들에게는 이미 유명한 곳이다. 4계절 다른 모습을 보여주며 하루에도 여러 번 다른 아름다움을 전해준다. 조선 숙종 1720년 8월에 착공돼 현재에 이르고 있는 이곳은 마르지 않는 저수지로도 널리 알려져있다. 2013년 3월 21일에 명승 제105호로 지정되어 관리되고 있다. 주산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