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

성남뉴스
0

베토벤의 ‘코랄 판타지’, 스트라빈스키의 ‘불새 모음곡’ 등 성남시립교향악단은 오는 1월 20일 오후 8시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신년음악회’를 연다. 예술 총감독 금난새의 지휘로 웅장한 울림이 아름다운 베토벤의 ‘코랄 판타지’와 스트라빈스키의 ‘불새 모음곡’으로 시작한다. 이어 임긍수의 ‘강 건너 봄이 오듯’, 라라의 ‘그라나다’, 이투랄데의 ‘차르다’ 등 주옥같은 멜로디를 선보인다. 연주곡 가운데 ‘코랄 판타지’는 우리에게 ‘합창 교향곡’으로 불리는 베토벤의 ‘교향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