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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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의 올해 이웃돕기 모금액이 지난해 보다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올해 이웃돕기 모금액으로 성금 6억6천172만원과 현물 3억4천617만원을 합해 10억789만원으로 집계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8억4천295만원 보다 1억6천494만원(19%) 늘어난 것으로 경기침체 등 어려운 경제 여건 등으로 경기모금회 전체 모금액이 전년에 비해 30% 가량 감소된 것을 감안하면 고무적인 결과이다. 이처럼 시의 이웃돕기 모금액이 크게 증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