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

광주뉴스
0

-광주시, 내년 12월 목표로 3개 행정동 分洞 추진 광주시는 과밀 행정구역 단위 해소를 위한 분동을 추진, 시민들을 대상으로 오는 30일까지 행정동 명칭 선정을 위한 주민제안 접수를 받는다고 12일 밝혔다. 급속한 도시화와 대규모 개발사업 등으로 시가 추진하는 행정동 분동은 경안·송정·광남동이다. 경안동(법정동)은 경안동과 역동, 쌍령동으로 분동되며 송정동(법정동)의 경우 송정동, 탄벌동 일부와 탄벌동·회덕동·목현동으로 나눠진다. 광남동은 삼동·중대동·장지동·목동·직동·태전동 일부와 목리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