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8대 광주시의회 박현철 의장, 방세환 부의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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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미디어리포트 뉴스> 박정훈 기자

제8대 광주시의회가 지난 2일 제260회 임시회를 열고 첫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임시회를 열고 전반기 의장 및 부의장, 상임위원회 구성 및 위원장을 선출했다.

이날 제8대 광주시의회 전반기 의장으로 더불어민주당 박현철 의원이 선출됐다.

광주시의회는 2일 오전 9시에 임시회를 열고 의장단 선정에 들어가 전체의원 10명 중 9표를 얻은 박 의원을 전반기 의장으로 확정했다.

더불어민주당에서 유일한 재선의원인 박현철 의원은 10명 중 7명으로 다수당을 차지한 민주당의 분위기에서 몰표를 받으며 의장으로 결정했다.

광주시의회는 여야의 협치를 구하고자 자유한국당에 부의장을 배려해 한국당 방세환 부의장 선출을 확정했다.

또 이날 오후 광주시의회는 3개 상임위원장도 선임했다. 의회행정복지위원장 주임록(더민주당) 의원, 경제도시위원장 박상영(더민주당) 의원, 운영위원장 동희영(더민주당) 의원이 각각 전반기 상임위원장을 맡게됐다.

한편, 8대 광주시의회는 가선거구 주임록(더불어민주당), 방세환(자유한국당), 나선거구 박현철(더불어민주당), 이은채(더불어민주당), 이미영(자유한국당), 다선거구 박상영(더불어민주당), 현자섭(자유한국당), 라선거구 임일혁(더불어민주당), 동희영(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황소제(더불어민주당) 의원으로 구성됐다.


<인터넷뉴스팀> gk1news@hanmail.net / cnn0428@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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