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하수시설과, 부패척결 위한 청렴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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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미디어리포트 뉴스> 박정훈 기자

용인시 하수시설과는 27일 죽전동 용인아르피아 홍보관에서 직원과 공사업체 관계자 30여명이 부패척결 의지를 다짐하는 청렴 결의대회를 가졌다.

이날 직원들은 공정한 직무수행을 해치는 알선‧청탁, 금품‧향응 수수 등을 단호히 거절하겠다는 내용의 청렴서약을 했다.

코오롱환경서비스 주식회사 등 공사관계자들도 부실공사 방지와 안전시공 등을 약속한 청렴‧성실 시공이행 각서를 제출했다.

하수시설과는 올해 원삼면 사암리 사전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공사 등 8건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하수시설과 관계자는 “공무원과 공사관계자들이 합심해 청렴문화 정착에 힘쓸 것”이라며 “이를 통해 공사감독관의 현장관리를 철저히 하고 안전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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