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승표는 9급 면서기에서 1급 신화를 쓴 사람”

0
<경기 미디어리포트 뉴스> 박정훈 기자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 지원 유세 “엄청난 노력으로 성공을 일군 홍승표 후보가 광주시정 이끌어야”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가 12일 오후 3시 경기도 광주를 찾아 홍승표 시장 후보 지원 유세를 벌였다.

경안시장에서 열린 이날 유세에서 김 대표는 “홍 후보는 9급 면서기에서 1급 공무원 신화를 쓴 사람”이라며 “이런 입지전적인 인물이 광주시를 이끌면 시민 모두가 행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대표는 또 “광주시민들을 위해 당 차원에서 수서~광주간 복선전철 사업을 반드시 실현 하겠다”며 “일 잘하는 홍승표 후보가 시장이 되면 원내대표가 광주시 예산과 국책사업을 직접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김 대표 이어 “광주시에는 자유한국당 국회의원이 한 명도 없기 때문에 자청해서 지원 유세를 내려왔다”며 “광주시민들이 힘을 모아 홍 후보와 시·도의원 후보들을 모두 당선시켜 달라”고 호소했다.

홍 후보는 “광주시민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으로 승기를 잡았고 반드시 당선될 것”이라며 “광주 곳곳에서 엄청난 지지와 성원이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설명>12일 경기도 광주를 찾은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가 시민들에게 홍승표 시장 후보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인터넷뉴스팀> gk1news@hanmail.net / cnn0428@daum.net
<저작권자 © 미디어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의견쓰기

- 기사 공유하기 -

<저작권자 © 미디어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