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일, 시민의 절절한 호소 가슴속 깊이 새길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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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미디어리포트 뉴스> 박정훈 기자

공식선거운동을 마치며 소회 밝혀…하남발전 위한 현명한 선택 기대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원(하남 1) 선거에 출마한 김진일 후보는 ”96일간(예비후보기간 83일 포함)의 공식선거운동을 마치며 그동안 보내주신 하남시민의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소회를 밝혔다.

김진일 후보는 ”선거운동기간동안 분에 넘치도록 시민들의 따뜻한 사랑을 받았다”며 “출퇴근길과 거리, 시장에서 환한 미소로 보내 손을 마주잡아 주시며 보내주신 따뜻한 격려와 눈빛, 손길을 잊지 않겠다.”고 눈시울을 붉혔다.

김진일 후보는 ”하루 평균 26,000보 넘는 강행군으로 몸은 힘들었지만 시민들을 만나면서 제가 정치를 하는 이유를 다시금 새겨보게 되는 시간이었다.” 면서 “그것은 시민과 제가 진심이 통하고 하남의 미래를 염려하는 마음과 마음이 하나 됨을 느낄 수 있었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출마선언을 하면서 하남 경제를 살리고 우리 아이들이 좋은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는 교육정책, 양질의 일자리 제공, 미래 4차 산업의 중심도시를 향한 브랜드 정립 등 하남을 교육, 환경, 경제 등 명품도시로 가기 위한 비전을 제시했다.”면서 ”시민과의 약속은 반드시 지킬 것”이라고 약속했다.

또, ”경로당에서 제 손을 잡아주시던 어르신, 출근인사를 하는 저를 보고 차에서 내려 사탕을 주며 격려해 주시던 시민, 함께 셀카를 찍으며 승리의 하이파이브 외쳤던 수많은 청년들, 고사리 손으로 손을 흔들어 주던 아이 등 시민들의 눈빛 속에 담긴 희망과 염원을 잊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이어 “이번 선거는 과거와 미래의 대결로 미래가 승리할 것임을 확신한다.”며 ”그동안 저보다 더 열심히 뛰어준 수많은 자원봉사자, 그리고 선거운동원과 함께 경쟁을 펼쳤던 자유한국당 후보의 노고에도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시민여러분의 따뜻한 격려와 성원으로 힘든 선거운동을 행복한 마음으로 마칠 수 있게 됐다.”며 “시민여러분의 현명한 판단으로 하남을 발전시킬 후보를 선택 해주실 거라 믿는다.”고 간절한 지지를 호소했다.


<인터넷뉴스팀> gk1news@hanmail.net / cnn0428@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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