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前 원내대표 “성남 발전의 최고 적임자는 은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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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미디어리포트 뉴스> 박정훈 기자

10일,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의원(3선의원, 노원을, 前 원내대표)이 성남시장 은수미 후보 지원유세에 나섰다.

야탑역 광장에서 열린 이 날 유세에서 우원식 의원은 “성남에서 이기고 있는데 아직 부족하다”며 “누구 한 명의 당선이 목표가 아니라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드는 목표로 힘을 완전히 모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분당이, 그리고 성남이 가장 빨리 미래로 가는 그 시작점인 이번 지방선거 결과를 제대로 만들어 낼거라고 본다”고 말했다.

우 의원은 “은수미 후보는 깨끗하고, 용기있고, 두려움 없이 불의와 싸우고 갑질하는 사람들을 보면 싸우고, 어려운 사람을 보면 눈물 흘리는 그런 사람”이라며 말하면서 “을지로 위원회 활동을 하면서도 ‘늘 우리 미래 먹거리가 무엇인지 새로운 성장 동력이 무엇인지’ 매일 고민하던, 미래의 가치를 잘 아는 사람”이라고 평했다.

또한, 우원식 의원은 “은수미 후보가 4차산업혁명과 연계한 4대 전략 거점·2대 지원거점을 통해 김병욱, 김병관 의원과 함께 성남을 제2의 실리콘밸리로 만들겠다는 전략을 내놓았다”라고 말하며 “지혜와 용기가 있고 중앙정부에 확실한 인맥을 가진, 집권여당의 후보 은수미가 확실하게 할 수 있다고 보증한다”고 외쳤다.

끝으로 우원식 의원은 “이제 여러분이 뽑는 시장은 집권여당의 후보이며, 성남 발전의 최고 적임자는 은수미”라며 “은 후보라면 청와대, 국회와 소통하면서 중앙의 지원을 확실하게 끌어올 수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에서 가장 미래가 빨리 오는 성남을 만날 수 있다고 확신한다”고 은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이 날 유세는 김병찬 前 KBS 아나운서가 진행하며 시민들의 호응을 이끌어 냈다.


<인터넷뉴스팀> gk1news@hanmail.net / cnn0428@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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