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도시공사, 미혼모 지원사업 물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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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미디어리포트 뉴스> 박정훈 기자

하남도시공사 (사장 김재남)는 지난 4월 5일 하남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유희선)를 통해 관내 미혼모를 위한 지원사업비 1000만원을 전달했다.

하남시사회복지협의회 좋은이웃들을 통해 발굴 된 관내 미혼모 2가정에 분유, 기저귀, 이유식, 유산균, 물티슈 등 아이에게 필요한 물품을 금년 12월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미사동 김모씨는 “아이가 장이 좋지 않아 녹변을 봐 병원에서 지정해주는 유산균과 분유를 먹어야 해서 경제적으로 너무 부담이 되고, 걱정이 많았었는데, 하남도시공사의 지원으로 분유와 유산균, 기저귀 등 아이에게 필요한 물품을 12월까지 지원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전했다.

하남도시공사는 미혼모 지원사업 외에도 소외계층을 위한 명절 물품 전달, 희망장난감도서관 지원사업,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 등 많은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사회복지협의회는 사회복지사업법에 의해 설립된 공익법인으로서 전국단위의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시도협의회와 시군구협의회 등이 설립되어 있으며, 동법에 따라 지역의 민간 사회복지 증진을 위한 협의조정, 정책개발, 조사연구, 교육훈련, 자원봉사활동의 진흥, 정보화사업, 취약계층을 위한 사업 등의 사회복지 업무 수행하고 있다.


<인터넷뉴스팀> gk1news@hanmail.net / cnn0428@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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