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금융사기 피해 예방을 위한」 경찰서 금융기관 간 간담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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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미디어리포트 뉴스> 박정훈 기자

하남경찰서(서장 강도희)에서는 2018. 4. 12.(금) 15:00 경찰서 3층 회의실에서 관내 금융기관장(실무자) 28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화금융사기 근절 및 공조강화를 통한 피해예방을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최근 발생하고 있는 전화금융사기 수법 분석 및 피해예방 사례 등을 논의하여 하남시민들의 전화금융사기를 사전에 차단하여 피해를 방지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고객이 고액의 현금 인출을 요구하거나 만기일이 지나지 않은 적금 해지를 요구하는 등 부자연스러운 행동을 하여 보이스피싱 피해자로 의심되는 되는 경우 적극적으로 112신고나 전담수사팀으로 연락하여 대처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체계를 유지하기로 하였다.

향후 하남경찰서에서는 국민 경제 질서를 위협하는 전화금융사기 척결을 위해 금융기관과 공조체계를 계속 유지하여 피해예방에 만전을 기할 것이다.


<인터넷뉴스팀> gk1news@hanmail.net / cnn0428@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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