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아 하남시의원 예비후보 “대한민국 임시정부 한민족 최초의 민주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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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미디어리포트 뉴스> 박정훈 기자

이영아 하남시의원 예비 후보가 오는 13일 임시정부 수립 99주년을 맞이하는 소감을 밝혔다.

이 후보는 “오는 4월 13일은 임시정부 수립 99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날”이라며 “대한민국 임시정부는 역사상 처음으로 민주공화제를 채택한 한민족 최초의 민주주의 정부였다”고 강조했다.

이어 “대한민국 헌법에 ‘임시정부 법통을 계승한다’고 명시했듯이, 임시정부의 시작이 대한민국의 시작이라는 것은 명백한 주지의 사실”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아울러 지난해 문재인 대통령이 역대 대통령 중 최초로 충칭 임시정부 현장을 방문한 사실을 언급하며 임시정부 유적지에 대한 보존과 전승에 대한 깊은 조치를 당부했다.

끝으로 이영아 예비후보는 “임시정부가 담고 있던 열망과 청사진을 거울삼아서 지금 21세기 우리는 대한민국을 나라답고 정의롭게, 민족정기와 역사가 바로서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매진해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 후보는 제19대 대통령선거 문재인 대통령후보 미래한국전략특보, 제19대 대통령선거 문재인 대통령후보 하남시 선거대책위원회 공동본부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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