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署 지문 등 사전등록 서비스 ‘키카맨’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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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미디어리포트 뉴스> 박정훈 기자

광주경찰서(광주경찰서장 권태민)는 지난 3일부터 찾아가는 지문 등 사전등록서비스 ‘키카맨’을 시행하였다.

‘키카맨(kids cafe policeman)’은 경찰관이 키즈카페에 찾아가 8세 미만 유아를 대상으로 사진과 지문을 등록해주는 서비스로, 최근 부모들이 아이들과 함께 놀이방과 카페가 접목된 키즈카페를 많 이 이용한다는 점에 착안한 서비스다.

현재 경찰청에서 운영 중인 ‘안전Dream’ 어플리케이션(App)으로 도 사전등록이 가능하지만 스마트폰 이용에 어려움이 있거나 직 접 경찰관서에 방문하기 힘든 경우가 있는 등 각종 불편함이 있 었다. 그러나 ‘키카맨’ 서비스를 도입하여 유아들이 놀이를 하면 서 지문 등 사전등록을 진행하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발생하여 부 모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광주경찰서 권태민 서장은 “아동의 안전과 부모들의 편의를 위해 시행하는 ‘키카맨’ 서비스 등 다양한 정책을 발굴하여 적극적으로 시행할 것”이라며 “아동뿐만 아니라 사회적 약자의 보호 그리고 광주 시민의 치안만족도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인터넷뉴스팀> gk1news@hanmail.net / cnn0428@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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