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헌욱+박원순, ‘상대원 역 신설 한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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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미디어리포트 뉴스> 박정훈 기자

이헌욱 예비후보, 성남시 중원구 발전을 위한 계기 마련 주목

성남지역 주민들의 민원 사항이지만, 말만 앞세우고 제대로 추진하는 정치인이 없어 지역주민들의 원성이 자자하던 성남시 중원구에 지하철역 신설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6.13 지방선거 성남시장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하고 있는 이헌욱 예비후보가 지난 6일 박원순 서울시장과 독대하고 지하철 8호선 노선연장과 관련된 대화를 통해 큰 진전을 이뤄냈다.

이헌욱 예비후보는 더불어민주당 디지털소통위원회 수석부위원장으로 박원순 서울시장과 참여연대에서 함께 활동한 것을 인연으로 이헌욱 예비후보가 서울시청을 방문해 전격적으로 이뤄졌다.

이헌욱 예비후보는 박원순 서울시장을 만난 자리에서 “현재 성남시 중원구 상대원 지역과 하이테크밸리 인근 주민들의 지하철 신설에 대한 요구가 높다.”고 설명하고 “상대원 하이테크역을 신설해 현재 침체되어 있는 성남시 중원구 지역 변화 계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그동안 선거기간 말만 무성하게 하는 정치인들과 달리 실질적인 움직임이 필요하다.”며 “상대원 하이테크밸리 역이 신설되면, 성남시민 뿐 아니라, 서울시민에게도 교통편의가 제공될 것이다. 제가 성남시장이 되면, 반드시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에 박원순 서울시장은 “경기도에서 서울로 출퇴근하는 생활시민들이 경기도에서 성남이 두 번째로 많다. 성남시민들에게 서울로 출퇴근할 수 있는 교통편의를 제공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지하철 8호선 연장을 통해 상대원 하이테크밸리 역을 신설하는 것은 성남시민 뿐 아니라 서울시민을 위해서도 좋은 방안이니 서울교통공사, 성남시와 협의하여 신속히 추진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이헌욱 예비후보는 박원순 서울시장과의 독대를 통해 그동안 지지부진한 진행상황을 보여 오던 지하철 8호선의 노선연장 상대원 하이테크밸리 역 신설에 대해 현재 서울시장 3선이 유력해 보이는 박원순 시장과의 협의로 가시적인 성과를 내게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지역주민들은 이헌욱 예비후보의 광폭행보에 상대원 하이테크밸리 역 신설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헌욱 예비후보는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민변) 소속으로 한국 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 본부장을 지냈고 더불어민주당 디지털소통위원회 수석부위원장, 댓글조작·가짜뉴스 모니터단 단장을 맡고 있으며 제19대 대통령선거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 중앙선대위 공익제보지원위원장, 더불어민주당 뉴파티위원회 위원 등 당내에서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인터넷뉴스팀> gk1news@hanmail.net / cnn0428@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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