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탈북민에 “사랑의 떡” 나눔과 범죄예방 상담 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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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미디어리포트 뉴스> 박정훈 기자

성남수정경찰서(서장 한종욱)는 2018. 2. 13일, 성남수정경찰서 보안계에서는 탈북민 10세대를 방문하여 “사랑의 떡” 나눔과 찾아가는 범죄예방 상담을 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고향을 떠나온 탈북민의 재북가족에 대한 그리움을 덜어주고자 떡 선물세트를 전달하면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명절기간 중 빈집털이 예방, 보이스피싱, 대출사기 등 쉽게 발생할 수 있는 범죄 예방법을 안내하고 상담하였다.

한종욱 경찰서장은 “탈북민과 함께 설명절을 보내고자 이 행사를 마련했으며 남한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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