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동백동,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합동 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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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미디어리포트 뉴스> 박정훈 기자

용인시 기흥구 동백동은 지난 12일 오후 설 연휴 동안 청소년들의 일탈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상가밀집지역 유해환경에 대한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점검은 동백파출소와 청소년지도위원회, 어머니방범대, 새마을부녀회 등 4개 단체 30여명 회원들이 2개조를 편성해 동백이마트와 동백역 일대 상가밀집지역 내 PC방‧노래방‧주점‧편의점 등에서 진행됐다.

주요 점검사항은 청소년 유해업소 출입‧고용금지 준수 안내문 부착, 청소년 대상 담배‧주류 판매행위, 19세 미만 출입·고용 금지 표시 적정 여부 등이다.

동백동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건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꾸준히 유해환경을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인터넷뉴스팀> gk1news@hanmail.net / cnn0428@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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