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억동 광주시장 4일간의 새해방문 일정 마무리 ‘주민대표들 헤어짐의 아쉬움 나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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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미디어리포트 뉴스> 박정훈 기자

25일 조억동 광주시장은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진행한 ‘새해방문’일정을 마무리했다. 조 시장은 해당 기간동안 새해인사의 일환으로 각 동사무소 및 시 관련 사업소등을 돌며 주민대표들과 면담을 갖고 직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 시장은 그간의 사업성과와 주요투자사업 등을 설명하며 참석한 주민들과 덕담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조 시장도 주민들의 덕담에 답하며 광주시 채무제로에 대한 설명과 임기말 임에도 도시화에 따른 지역의 기반시설 미비에 대한 안타까움을 나타내기도 했다. 그는 이날 지역 주민들에게 광주시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을 당부하기도 했다.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진행한 이번 새해 인사는 25일로 종료됐다. 이날 경안동, 송정동에 참석한 주민대표들은 조 시장과 지난 민원들에 대한 해프닝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며 웃음을 보이기도 했다. 주민대표들은 임기가 얼마 남지 않은 조 시장에게 헤어짐의 아쉬움을 나타내며 아낌없는 격려를 전했다.

한편, 광주시 3선 시장으로 이번 6월에 임기가 종료되는 조억동 광주시장은 최근 자유한국당 광주 갑 당협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이에 자유한국당 갑 지역의 6·13 지방선거를 책임지게 될 예정이다.


<인터넷뉴스팀> gk1news@hanmail.net / cnn0428@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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