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퇴촌 유소년 야구단 전국대회 4강진출 쾌거” – 창단 9개월만에 전국대회 4강, 유소년야구의 신흥강자로 자리매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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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미디어리포트 뉴스> 박정훈 기자

광주시 퇴촌 유소년 야구단(감독 김익)이 ’2017국토정중앙 양구 전국유소년야구대회에 참가하여 4강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루어냈다.

광주시 퇴촌 유소년야구단은 지난 5월3일부터 7일까지 5일간 양구하리 야구장, 양구 구암리 야구장등 총 7개 야구장에서 전국 94개팀 1,500여명의 선수들이 출전하여 치러진 “국토정중앙 양구와 함께하는 2017 전국유소년야구대회”에서 메인리그인 ‘유소년리그 백호B리그’에 출전하여 조예선에서 지난대회 우승팀인 서울 광진구 유소년야구단을 13대2 3회 콜드승, 세종시 유소년 야구단을 8대4로 누르고 조1위로 6개팀이 겨루는 6강에 진출하여, 인제군 유소년 야구단을 8대6으로 누르고 4강에 진출하였다.
4강전에서는 전통의 서울강호 성동구 유소년 야구단을 만나 최선을 다하였으나, 4대0으로 패하여 아쉽게 결승진출은 다음대회로 미루게 되었다. 창단 9개월여만에 참가한 첫 전국대회에서 전통의 강호들을 차례로 물리치며 전승으로 조1위를 차지한데 이어 4강에까지 진출하자, 대회관계자는 물론 참가팀들이 놀라운 시선으로 바라보게 되었다.
광주시 퇴촌 유소년 야구단 김익 감독은 “ 창단 1년이 채 안된 팀이 전국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었던 것은 더운날씨와 연속경기로 체력적으로 힘들었을텐데도 잘 따라와준 선수들과 현지까지 따라와서 물심양면으로 지원해주신 학부모님들 더군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학업과 야구를 병행하며 즐겁게 운동할 수 있는 팀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인터넷뉴스팀> gk1news@hanmail.net / cnn0428@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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