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용문산관광지 전국 제일 관광지로 조성키 위해 가로경관 개선, 야외공연장 개선 사업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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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미디어리포트 뉴스> 박정훈 기자

양평군, 용문산관광지 확 변했다.

양평군이 수도권 제일의 관광지인 용문산관광지를 확 변화 시켰다.

 

양평군은 용문산관광지를 전국 제일의 관광지로 조성하기 위해 지난 1월부터 총사업비 1,250백만원을 들여 노후된 관광지 입구 가로경관 개선, 공연문화 활성화를 위한 야외공연장 개선 사업을 완료했다.

 

가로경관 개선사업은 용문산관광지의 청량감을 연출하기 위한 실개천 도입, 고풍스런 색채를 사용하고 은행잎 문양을 도입한 보안등 설치, 용문산 전통성을 표출한 볼라드 설치 등을 통해 고품격 관광명품거리를 조성했다.

 

야외공연장 개선사업은 공연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비가림시설 설치와 노후의자 교체 등을 통해 다채로운 문화행사가 열리는 곳으로 탈바꿈 됐다.

 

또한 양평군은 용문산관광지를 전국제일의 관광지로 만들기 위해 기존 용문산 랜드를 철거하고 방문객들을 위한 잔디광장조성과 청정지역의 장점을 살린 용문산 야영장을 설치하는 등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양평군 관계자는“용문산 관광지는 뿐만아니라 양평군 전역을 관광의 메카로 만들기 위해 끝임 없이 노력을 하겠다”며, “많은 사람들이 양평을 방문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용문사관광지내에는 수령이 1,100년이 넘는 동양최대의 은행나무(천년기념물 30호)가 있으며 매년 5월초면 전국최대규모의 산나물 축제가 열리는 곳이다.

 


<인터넷뉴스팀> gk1news@hanmail.net / cnn0428@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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