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성, “능평리 도로정비 6억원 등 행안부 특교 14억 원 확보”

0
<미디어리포트 뉴스> 박정훈 기자

양벌2리 공용주차장 조성 5억 원, 능평리 도로정비 6억 원, 문형리 수렁개천 정비사업 3억원 등
임 의원, “오포지역 생활편의 증진을 위한 예산 확보 및 신규사업 발굴에 적극 노력할 터”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임종성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광주시을)은 5일 행정안전부로부터 ▲양벌2리 공용주차장 조성사업 5억 원 ▲국지도57호선 능평리 도로정비 사업 6억원 ▲ 문형리 수렁개천 정비사업 3억 원 등 특별교부금 14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양벌2리 공용주차장 조성사업은 소하천을 복개해 주차장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마을 주차난 해소와 차량 추락사고 예방 등 주민들의 안전과 주차 편의가 크게 증진될 것으로 예상된다.

국지도57호선 오포읍 능평리 161-2번지 일원 도로정비 사업은 교통소음 저감을 위해 도로를 저소음 포장으로 재정비하는 사업으로 향후 보다 쾌적한 주거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보인다.

끝으로 문형리 수렁개천 정비사업은 그동안 협소한 도로환경으로 인해 마을주민과 주변공장에서 진출입 차량의 불편이 크다는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이를 개선하기 위한 사업이다.

임 의원은 “오포 지역은 인구 및 차량의 급격한 증가로 하천을 낀 마을의 경우 이면도로가 협소해 하천으로 차량이 추락할 위험이 크고 주차난 문제도 심각하다”며 “이번에 확보한 예산으로 일부 지역에 공영주차장을 조성하고 방음벽 설치가 곤란한 지역에 저소음 도로포장을 활용해 교통소음을 줄이고 하천을 정비해 좁은 도로를 확장하는 등 앞으로도 주민편의 증진을 위한 신규사업 발굴에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인터넷뉴스팀> gk1news@hanmail.net / cnn0428@daum.net
<저작권자 © 미디어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의견쓰기

- 기사 공유하기 -

<저작권자 © 미디어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