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송정동에 따뜻한 이웃사랑 손길 계속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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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리포트 뉴스> 박정훈 기자

민족 최대 명절 추석을 앞두고 광주시 송정동에 나눔의 손길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10일 송정동에 따르면 지난 6일 하남21c자동차운전학원 이세현 원장의 200만원 기부를 시작으로 8일과 9일에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박진수 씨의 전기밥솥 기탁, 송정동 주민 오계숙 씨의 식용유 100세트(100만원 상당) 기탁이 연달아 이어졌다.
하남21c자동차운전학원과 송정동 주민 오계숙씨는 해마다(설, 추석) 성금과 성품을 꾸준히 전달하고 있다. 또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박진수씨는 저소득층 어르신(84)이 필요로 하던 전기밥솥을 전달한 것을 계기로 어르신의 안부도 지속적으로 확인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와 관련 남기태 송정동장은 “꾸준한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전달받은 성금과 성품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고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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