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도척면 새마을협의회, 환경정화 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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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미디어리포트 뉴스> 박정훈 기자

광주시 도척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윤영민·원혜순)는 지난 3일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회원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농촌폐비닐 50여톤을 수거했다.
도척면은 광주시에서 농업인 인구가 가장 많은 지역으로 이날 수거된 폐비닐은 세척과 파쇄를 거쳐 플라스틱 원료로 재활용될 예정이다.
윤영민·원혜순 회장은 “몸은 힘들어도 지역의 환경을 생각하고 자원 재활용에 앞장서게 되어 뿌듯하다”며 향후 더 많은 활동을 약속했다.
이에 대해 서준규 도척면장은 “매년 많은 양의 폐비닐로 인해 환경오염과 자원이 낭비되고 있다”며 향후 지속적인 활동과 관심을 부탁했다.
한편, 도척면 새마을협의회는 매년 환경정화, 이웃돕기 등 온정과 봉사를 실천하고 있으며 지역의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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