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오포읍, 한식맞이 공설·공동묘지 환경정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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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미디어리포트 뉴스> 박정훈 기자

광주시 오포읍은 한식을 맞아 공설·공동묘지를 이용하는 성묘객 편의 및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공설·공동묘지 진입로 잡초와 잡관목, 칡덩굴 제거를 추진했다.
이번 환경정비는 1957년에 설치된 공설묘지 1개소(문형리 산65) 공동묘지 2개소(양벌리 산17, 능평리 산85) 총 3개소(15,397㎡, 806기)에 대한 예초작업을 벌였다.
오포읍은 매년 공설·공동묘지 이용객 편의를 위해 예초작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묘지 주변에 버려진 제수용품과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비 작업도 병행했다.
권용석 오포읍장은 “공설·공동묘지를 찾는 성묘객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성묘객들도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사회적 거리를 꼭 준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인터넷뉴스팀> gk1news@hanmail.net / cnn0428@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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