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서면 내양3리 이장,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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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미디어리포트 뉴스> 박정훈 기자

– 취약계층을 위한 아름다운 선행 –

능서면 내양3리 이장 김정만은 지난 13일 능서면 행정복지센터(면장 김용수)를 방문하여 관내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김정만 이장은 능서면 최고령 이장으로 2009년도부터 12년간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과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으며, 매년 소외계층을 위한 아름다운 선행을 이어오고 있다.

김정만 이장은 이번 성금을 기탁하며 “연말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고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용수 능서면장은 “평소 지역 발전과 주민봉사에 앞장서시는 내양3리 김정만 이장께 감사드리며, 따듯한 지역사회가 될 수 있도록 능서면도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또한 기탁 받은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은 능서면 희망온누리 계좌로 입금하여 관내 취약계층을 지원하는데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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