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코로나19 취약시설 선제적 전수검사 전원 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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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미디어리포트 뉴스> 박정훈 기자

광주시는 관내 코로나19 취약시설에 대한 전수검사를 실시,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검사 대상은 노인주거시설, 장애인시설 등 20개소 259명을 대상으로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4일 동안 진행했으며 전원 음성으로 판정됐다.
이번 전수검사는 SRC재활병원 집단감염에 따른 선제 조치로 특히, 이용자가 고령 및 기저질환 보유 등으로 감염 시 위험도가 매우 높아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실시했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코로나19 고위험시설인 노인요양 보호센터, 요양원, 요양병원 등 67개소 종사자, 이용자 등 2천94명을 대상으로 전수 검사해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
시 관계자는 “다행히 조사대상 전원이 음성으로 나타났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불필요한 외출은 자제해 주시고 마스크 착용 등 개인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켜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인터넷뉴스팀> gk1news@hanmail.net / cnn0428@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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