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미상사,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 지속적으로 아동 의류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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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미디어리포트 뉴스> 박정훈 기자

우미상사(대표 나옥숙)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관장 조혜연)에 750만원 상당의 의류 300벌을 기부하였다.

우미상사는 2016년 복지관과 처음 인연을 맺고 아동 의류를 전달하여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보이지 않은 곳에서 묵묵히 따뜻한 손길을 내밀며 지금까지 5,200만원 상당의 의류 3,000벌을 복지관에 전달하였다.

또한, 우미상사는 남다른 사명감과 애향심으로 2008년부터 7년간 녹색 어머니로 활동하면서 지역발전 및 각종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였고, 2015년부터 2019년까지 학교폭력 대책 자치위원회 활동을 하면서 학교폭력 근절에 앞장서 왔다. 그리고 코로나가 발생하기 이전에는 복지관에서 주 1회 70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어르신 150명을 대상으로 무료 급식 배식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는 등 지역사회에 더불어 사는 사회의 미덕을 실천해 오고 있다.

우미상사 나옥숙 대표는 “코로나19가 반년 넘게 지속되면서 판로가 중단되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지만 다가오는 추운 겨울을 소외된 이웃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보내시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의류를 전달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복지관과 함께 지역사회를 위해 폭 넓은 나눔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조혜연 관장은 “2016년부터 5년 동안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소외된 계층에게 나눔의 손길을 나누어 주신 우미상사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며 “우미상사에서 후원해 주신 의류는 후원자님의 따뜻한 마음을 함께 담아 복지관 나눔마켓에서 지역주민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인터넷뉴스팀> gk1news@hanmail.net / cnn0428@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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