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재 의원, 하남선 2단계(하남시청역·검단산역) 구간 현장점검 실시 12월 차질 없는 개통 및 모든 열차의 검단산역 시종착 예정임을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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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미디어리포트 뉴스> 박정훈 기자

이현재 의원(경기 하남, 무소속, 국회 국토교통위원)은 지난 14일 지하철 5호선 하남선 2단계 구간인 하남시청역(덕풍·신장), 검단산역 현장을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 후 공사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경기도 철도국 담당관에게 공사진행 상황을 보고받고 예정대로 8월 이전 공사 준공, 12월 개통에 차질이 없도록 철저한 공사를 당부했다.

검단산역(5공구) 공사관계자는 이현재의원에게 “5월 말 도로와 보행로 공사를 마무리하고 하남시에 시설을 인계 예정이고 창우배드민턴클럽, 은행아파트, 창우초등학교 등 주변 공사피해에 대한 조치 역시 5월 중 마무리 될 예정이다”며 “6월에는 공사종료 후 주변정리를 실시해 마무리 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하남시청역(4공구) 공사관계자는 “현재 공정은 8월 준공, 12월 개통에 차질이 없도록 진행되고 있다”고 보고하며 “다만 출입구 공사 및 도로공사는 늦어지고 있기에 신속한 공사 진행을 독려하고 있다”이라고 보고했다.

이현재 의원은 현장 점검 후 “어느 덧 제 모습을 갖춰가고 있는 역사 현장을 살펴보니 처음 하남선을 추진할 당시부터 지금까지의 노력이 떠올라 감격스럽다”며 “역 주변 보행로, 정류장 공사를 조속히 완료해 시민불편 최소화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특히 “하남시청역 출구공사시 인근 신장초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로를 확보와 검단산역 인근 창우초와 경영고 학생들의 안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강조했다.

또한 이현재 의원은 “5호선 하남선의 배차간격은 출퇴근 시간 약 10분, 평시 약 20분으로 편성할 예정”이며 “일부 주민들의 우려와는 달리 상일역과 분리운행 없이 모든 열차가 검단산역을 시종착 예정이라고 경기도 철도국담당관에게 보고에 대해 배차간격을 좀 더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고 밝혔다. 그리고 “하남선 1단계(미사~풍산)는 5월 18일 상업운전 시작해 8월 8일 개통 예정”이며 “2단계 구간 역시 4월 20일 열차가 투입되었고 12월 개통을 위해 예정대로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현재 의원은 13일 오전 주민민원이 지속되던 학암천 정비현장을 방문해 LH관계자로부터 정비계획을 보고받고 주민의견을 적극 수렴을 요청했다. 특히 현장에 함께한 서지영 통장회장, 김상철 새마을회장 등 주민들은 한 목소리로 “학암천 정비가 늦어져 생활여건 개선 지연으로 이어져 불편이 지속되고 있다”며 “북측도로 연계보행로, 학암천 복개 등 신속한 정비가 필요하다”고 요청했다. 또한 이 의원은 LH와 시공사에 “주민의견을 반영해 조속한 하천정비가 완료되도록 방안마련을 검토할 것”을 주문했다.

이현재 의원은 “그 동안 국회의원으로서 하남시 현안을 적극 챙겨오는 민생행보를 이어가 앞으로도 현안해결에 최선을 다해 유종의 미를 거둘 것”이라고 밝혔다.


<인터넷뉴스팀> gk1news@hanmail.net / cnn0428@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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