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종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내 초등학교 입학생 축하 선물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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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미디어리포트 뉴스> 박정훈 기자

서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신양재, 이하 협의체)에서는 지난 24일 면 내 초등학교 3개소에 입학하는 신입생 56명의 입학을 축하하는 선물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전달은 코로나19로 입학이 늦춰져 면 내 3개 초등학교에 방문해 학교 측에 미리 전달했다. 발열 여부 확인을 거친 협의체 위원들은 손 소독을 후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철저한 방역절차 후 학교에 방문해 학용품을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학교에 첫발을 내딛게 된 초등학교 신입생들을 축하하고, 출산을 장려하기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8년부터 시작돼 3년째 지속되고 있다.

비록 직접 아이들을 만나 선물을 전달하지는 못했지만 필기구 세트와 싸인펜 세트, 가위, 풀 등 초등학교 신입생에게 필요한 물품들로 알차게 준비했다.

신양재 위원장은 “우리 아이들이 하루 빨리 건강하게 학교에 입학해 신나게 뛰어놀고 공부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서종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월 저소득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책가방을 전달하는 등 앞으로도 아동·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칠 예정이다.


<인터넷뉴스팀> gk1news@hanmail.net / cnn0428@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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