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면 부녀협의회, 이웃돕기 성금기탁으로 지역사회 사랑의 온기 충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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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미디어리포트 뉴스> 박정훈 기자

여주시 대신면부녀협의회(회장 이상이)에서 지난 2월 26일 대신면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기부금 100만원을 대신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지정 기탁했다.

대신면부녀협의회는 43개 각마을 부녀회장님들로 구성된 단체로 환경정화 활동, 봉사활동 등 다양한 활동으로 대신면의 지역발전을 위해 앞장서는 단체중 하나이다.

이상이 대신면부녀협의회장은 “지역사회의 작은 단체로서 조금이라도 우리가 사는 이웃을 보살펴 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하게 되었으며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기부활동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연순흠 대신면장은 “대신면 부녀협의회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기탁성금은 도움의 손길이 꼭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해 드리겠다. 앞으로도 우리 대신면의 어려운 이웃들에 대한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인터넷뉴스팀> gk1news@hanmail.net / cnn0428@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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