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윤 국회의원 예비후보, 관내 기업과 순차적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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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미디어리포트 뉴스> 박정훈 기자

더불어민주당 최종윤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지난 6일 하남시 관내 기업들을 순차적으로 방문했다.

이날 간담회 자리에는 최종윤 예비후보를 비롯한 오수봉 선거대책총괄본부장(전 하남시장)과 (주)거성, 에이스유통 등의 대표 및 임직원들이 대거 참석했다.

각 기업 대표 및 임직원들은 교산신도시 개발로 인한 이전대책과 기업 경영활동의 애로사항을 전하며 이를 해소하는 방안에 대해 함께 고민해 줄 것을 당부했다.

기업인들은 “기업도 오래된 집과 마찬가지로 한 곳에 터를 잡고 나면 이전하기가 만만치 않다”며 “교산신도시 개발 후 선 입주라든지 세제 혜택 문제 등에 대해 건실한 지역기업이 연이은 이전으로 겪게 되는 풍파를 이해해 달라”고 전했다.

이외에 ▲선 이전 후 철거 원칙준수 ▲미사지구, 감일지구 미분양 자족용지 활용 공급 ▲공업지역 이전 지역 검토 등에 대해서도 의견이 나왔다.

최종윤 예비후보는 이에 “하남시 50만 자족도시로 가는 길은 반드시 기업하기 좋은 도시가 돼야 한다”고 강조하며, “지역 내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여건 조성 마련에 최선을 다하는 방안을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인터넷뉴스팀> gk1news@hanmail.net / cnn0428@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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