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2019년 대외평가․공모사업 95개 부문 500억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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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미디어리포트 뉴스> 박정훈 기자

양평군이 지난 한 해 중앙부처와 경기도 그리고 기타 기관에서 주관한 대외평가 및 공모사업 95개 부문에 선정되어, 500억원의 예산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 같은 결과에는 업무평가 및 공모사업을 정기적으로 모니터링하여 관리하고, 우수 사례에 대하여 시상금을 지급하는 성과관리 시스템이 효과를 본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대외평가에서는 36개 부문, 6억 7천만원을 수상했다. 중앙부처 주관평가로는 ▲지역사회복지계획 시행결과 평가 대상 ▲2019년 지역복지사업평가(희망복지지원단 운영 분야 대상 ▲민관협력 및 자원연계 분야 최우수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장관상 ▲지방재정집행 추진실적 평가 최우수 ▲기초생활보장분야 우수지자체 장관 표창등의 상을 수상했으며,

경기도 주관평가로는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지원 평가 최우수 ▲기업SOS대상 평가 최우수 ▲드림스타트 사업운영 평가 우수 ▲건축물품질무한돌봄 평가 우수, ▲아토피·천식예방관리사업 평가 우수 ▲작은도서관 평가 우수 등 군정 전반의 분야에서 괄목할 성과를 냈다.

공모사업에서는 59개 부문, 494억원 상사업비를 확보했다. 선정된 주요사업을 살펴보면,
▲ 한강수계기금 우수주민지원 특별지원사업(물맑은양평 도서문화센터) 30억, ▲생활체육시설 확충 지원사업(개군면, 양동면 등) 20억, ▲경기도 상권진흥구역 지정사업(양수리전통시장) 20억, ▲농어촌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용두2리, 곡수1리 새뜰마을) 36억, ▲농촌지도기반조성사업(농업종합분석센터 신축) 15억,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지평면) 28억, ▲노후상수관로 정비사업(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211억 등이다.

각종 평가와 공모에서 좋은 성과를 거둔 바탕에는 민선7기가 강조하고 있는 행정 네트워킹이 실효를 거둔 것으로 풀이된다.

군 관계자는 “부서 간 역할 분담을 함으로써 업무 효율을 최적화하는 협업을 통해 좋은 성과가 돌아왔다”며 “2020년에도 업무 네트워킹을 통해 최고의 성과를 향하여 매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인터넷뉴스팀> gk1news@hanmail.net / cnn0428@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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