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경안동 태권나르샤 꿈나무들의 기특한 라면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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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미디어리포트 뉴스> 박정훈 기자

광주시 경안동에 소재한 태권나르샤(관장 최승광)는 지난 7일 경안동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라면 620봉지를 전달했다.

이날 기탁한 라면은 태권나르샤 소속 관원들이 나눔을 실천하는 따뜻한 마음을 함양하고자 하나 둘씩 모은 것으로 그 의미를 더했다.

최 관장은 “방어를 우선하는 기술 습득과 예절 교육, 타인에 대한 배려를 통해 평화와 공정성을 존중하는 태권도의 무도적 가치를 실현하고자 나눔을 계획하게 됐다”며 “아이들과 부모님들께서 적극 호응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정윤희 경안동장은 “미래의 주역이 될 아이들의 기특한 마음씨를 고이 담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화답했다.


<인터넷뉴스팀> gk1news@hanmail.net / cnn0428@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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