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 역사콘서트’ 청소년 700명 대상 공연과 명사 특강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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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미디어리포트 뉴스> 박정훈 기자

하남예총과 함께하는 하남 역사·문화교육 프로그램 일환
하남예총(회장 이연구)은 관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역사 정체성 교육을 통해 하남시 백제 유적의 위상을 알리고 역사적 의의와 가치를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오는 1월 3일 오후1시‘하남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청소년 대상 역사 콘서트는 ‘하남 백제 역사 유적 교육’을 주제로 덕풍중학교 전교생 700여 명을 대상으로 방송가 이자 역사교사인 ‘최태성’ 강사를 초빙해 특강으로 진행된다.첫 강연의 시작은 우리에게 익숙한 곡들을 현악 앙상블과 국악 연주를 전문 예술인들의 공연과 해설을 통해 음악에 대한 흥미를 유발시킬 수 있는 청소년 대상 기획 공연으로 펼쳐진다.이어 하남 백제 역사유적 교육을 위한 하남의 뿌리 알기‘하남은 백제 역사의 저수지’ 최태성 강사 강연은 시간·공간·인간을 재창조해내는 개념으로 하남 역사의 의미를 조명한다.강연의 마무리는 하남시 청소년 스타 공연과 학교 동아리 공연과 함께 ‘하남역사박물관’ 견학을 통해 하남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교육의 장으로써 자율 견학을 실시하며 하남 역사콘서트를 마무리 한다.한편, 하남예총 이연구 회장은 “이번 하남시 문화예술교육 특강을 통해 청소년들의 인성, 지성, 감성의 균형 있는 전인적 성장을 기대하며, 앞으로도 예총은 지자체 및 교육기관 간 문화예술교육 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교육문화 확산에 앞장 설 것”이라 전했다.


<인터넷뉴스팀> gk1news@hanmail.net / cnn0428@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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