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안전 분만 의료체계 구축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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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미디어리포트 뉴스> 박정훈 기자

양평군 임산부 건강정책사업 공유, 안전한 출산을 위한 진료 협력 방안 모색

양평군은 지난 26일 보건소에서 임산부 건강정책사업 공유 및 업무협약 기관간의 안전한 출산을 위한 진료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자, 차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성남시), 마리본산부인과의원(구리시), 양정분산부인과의원(이천시), 연세아란산부인과의원(하남시), 김란미즈산부인과의원(양평군), 곽여성병원(성남시), 강동드림산부인과의원(서울시)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 분만 의료체계 연계 협력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를 통해 협약 의료기관에서는 안전한 출산을 위한 임상교육의 인적·기술적 지원, 분만을 포함한 진료 의뢰 환자에 대한 편의 제공 등과 함께 임산부의 응급상황에 대비한 24시간 진료를 지원하며, 양평군 임산부들을 위한 안전하고 편안한 진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인터넷뉴스팀> gk1news@hanmail.net / cnn0428@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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