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민주넷 8차 운영위원회 회의 하남에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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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미디어리포트 뉴스> 박정훈 기자

박해광 회장, 김상호 하남시장, 임병택 시흥시장, 유필선 여주시의회 의장 등 참석해

지난 11월 7일,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청년위원회 출신으로 구성된 OB모임인 ‘경기민주넷’(회장 박해광)의 8차 운영위원회 회의가 진행됐다.

하남시 배알미동 근교에서 열린 경기민주넷 운영위원회 8차 회의는 박해광 회장과 김상호 하남시장, 임병택 시흥시장, 유필선 여주시의회 의장과 황진택 안성시의원(경기민주넷 부회장), 엄교섭 경기도의원, 조석환 수원시의원, 이준배 성남시의원, 김진석 용인시의원, 이영아 하남시의원, 최용주 전 화성시의원 외 20여 명의 운영위원이 참석했다.

박해광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경기민주넷이 경기도 발전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고민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올해 두 차례의 일자리 컨퍼런스를 진행했다”고 밝히고 “11월부터, 준비된 지역을 중심으로 단계적으로 정책연구단체 결성을 지원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경기민주넷 모든 회원이 청년세대를 경험한 선배세대로서 청년세대와 장년세대의 가교역할을 하기 위해 청년정책 연구에도 심혈을 기울여 청년들의 아픔도 보듬을 것”이라고 말했다.

운영위원회 회의는 민주넷 산하 지회별 이슈를 공유하는 것으로 시작해 손원표 정책연구원장의 정책연구단체 설립 진행 현황 보고와 향후 방향을 논의를 끝으로 마무리됐다.

‘경기민주넷’은 과거 경기도당과 도내 60여개 지역위원회에서 청년위원으로 활동했지만 현재는 만 45세가 넘어 청년위원으로 활동할 수 없는 OB청년위원들이 당의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구성한 모임이다.

지난해 회장으로 추대된 박해광 신임회장은 1968년 광주시 태전동에서 태어나 제7대 광주시의회 전반기 부의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사단법인 한국B.B.S 경기도연맹 광주시지회장, 사회복지법인 향림원 후원회 회원, 법무부 법사랑위원회 광주지역 위원, (사)청소년드론축구협회 고문, 한세대학교 산학협력단 4차산업 융복합센터 자문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인터넷뉴스팀> gk1news@hanmail.net / cnn0428@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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