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하남, 새로운 시도 · 생생한 전달 “소식지에 동영상을 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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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미디어리포트 뉴스> 박정훈 기자

하남시는 매달 시정 소식과 더불어 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전달하는 ‘청정하남(소식지)’이 보다 생생한 정보전달을 위해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활자가 가지는 정보는 독자의 상상으로 채워지는 전달에 머무르는 한계가 있다. 그러나 이제 청정하남은 내 눈앞에서 바로 인터뷰하는 것처럼 QR코드(동영상 컨텐츠)를 통해 태평가(4월호)를 들을 수도 있고, 청소년 동아리의 댄스 연습(6월호)을 볼 수도 있다.

특히, 6월호에 선보인 청소년 동아리(PSD)는 청소년 특유의 발랄함으로 자신들을 풍(P) 산(S) 고등학교 댄스동아리(D)라고 소개하며, 청소년의 끼를 발산하고 춤에 대한 열정을 아낌없이 보여줬다.

시정소식지 17페이지 하단에 위치한 QR코드를 휴대폰으로 인식하면, 하남시 공식 유튜브 채널과 이어지며 어느 누구보다 땀 흘려 연습하는 패기 넘치는 청소년을 보게 될 것이다.

이 외에도 6월호에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빛나는 하남을 만드는 어제의 이야기 코너로‘6.25전쟁과 하남’을 재조명하였고, 태극기가 가지는 의미와 올바른 게양 방법도 소개했다.

또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지역화폐 하머니 ▲원도심의 도시재생 ▲청년 창업 챌린지 숍 등 다채로운 소식도 담아냈다.

정지은 도시브랜드담당관은“새로운 시도를 통해 생생한 하남의 모습을 보여드리고, 충분히 빛나는 하남을 자랑하고 싶었다.”밝혔다.

한편,‘청정하남’은 월17,700부(점자, 경로당판 포함)를 발행하며, 시민들에게 다양한 소식을 전달하는 하남시의 대표적인 시정소식지이다.


<인터넷뉴스팀> gk1news@hanmail.net / cnn0428@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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