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수 여주부시장, 국가안전대진단 현장합동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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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미디어리포트 뉴스> 박정훈 기자

여주시는 지난 2월 18일부터 오는 4월 19일까지 61일간 ‘2019년 국가안전대진단’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김현수 부시장이 9일 관내 KCC 여주공장을 방문해 안전관리 현황 등 유관기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현장합동점검에는 부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주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여주시안전관리자문위원, KCC안전관리자 등 20여명이 참여했다.

현장합동점검단은 KCC 여주공장 등의 안전관리 상태와 소화시설 및 피난시설, 전기시설 등을 돌아보고 시설관계자와 사고발생 시 대처 방안 등을 확인했으며, 특히 산업현장 등의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으로 피해를 최소화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만큼 기본안전관리 등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현수 부시장은 “국가안전대진단을 통해 우리 지역의 안전수준이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면서 “우리 시민들께서도 올해 중점 추진 중인 자율점검 실천과 생활 주변의 안전 위험요소를 적극적으로 신고하여 안전문화를 확산하는데 함께 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인터넷뉴스팀> gk1news@hanmail.net / cnn0428@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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