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 출근시간 혼잡한 시내버스 83번, 87번 노사가 함께 해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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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미디어리포트 뉴스> 박정훈 기자

○ ㈜경기상운 운송사업자와 노조의 협력으로 혼잡한 시민 출근길 해결

○ 3월 25일(월)부터 미사지구 경유 시내버스 83번, 87번 출근시간 집중배차

하남시(시장 김상호)는 그간 미사강변도시 인구증가로 버스노선의 신설 및 증차가 필요한 상황에서 서울시와의 협의 등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버스 증차에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 하남시는 이 문제를 함께 해결하자고 ㈜경기상운 노사에 제안했다.

㈜경기상운과 노조는 미사강변도시 경유 노선의 시내버스 혼잡도 개선을 위해 오는 25일부터 83번과 87번 버스를 출근시간대에 집중배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운수종사자들 흔쾌히 시민의 불편을 해소하고자 출근시간대 83번, 87번의 배차 간격을 좁혀서 운행하기로 합의했다.

강영모 경기상운 노조위원장은 “주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위하여 운수종사들이 함께 노력하고 집중배차를 확대토록 협조 하겠다”고 밝혔다.


<인터넷뉴스팀> gk1news@hanmail.net / cnn0428@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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