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나룰도서관, 올해 첫 인문학 강연…이권우 도서평론가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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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미디어리포트 뉴스> 박정훈 기자

하남시 나룰도서관(관장 차미화)은 오는 19일 저녁 7시에 올해 첫 인문학강연인 ‘제37회 나를 찾는 삶의 인문학 강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책에 눈이 멀어 책만 읽고 산다고 스스로 말하는 이권우 도서평론가를 강사로 초빙했다.

이권우 도서평론가는 『죽도록 책만 읽는』, 『책읽기의 달인, 호모부커스』, 『어느 게으름뱅이의 책읽기』, 『책과 더불어 살아가다』 등 다수의 작품을 펴냈다.

이날 이권우 강사는 ‘a인공지능 시대의 책읽기’라는 주제로 어떻게 책을 읽어야 하며, 자신의 삶을 변화시키고 타인과 소통하는 책 읽기란 무엇인가라는 내용으로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하남시 나룰도서관은 3월부터 12월까지 매월 정기적으로 나룰도서관 극장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작가를 초청해 강연을 실시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시민은 나룰도서관 홈페이지(www.hanamlib.go.kr) 또는 전화(☎031-790-6887/5865)로 신청하면 된다.


<인터넷뉴스팀> gk1news@hanmail.net / cnn0428@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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