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전기공사·밀목상회, 광주시에 소외계층 이웃돕기 현물·성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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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미디어리포트 뉴스> 박정훈 기자

광주시 광남동에 위치한 미래전기공사㈜ 이갑로 대표는 6일 광주시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온수매트 4개(32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한 온수매트는 자체개발한 제품으로 기존 온수매트를 보완한 ‘층간소음 방지 온수매트’이다.

또한, 이날 송정동에 위치한 밀목상회 이상훈 대표도 성금 119만5천원을 기탁했다. 특히, 밀목상회는 가족과 함께 이웃돕기 성금을 모금해 전달한 것으로 이웃사랑 나눔에 그 의미를 더했다.

전달식에 참석한 이갑로‧이상훈 대표는 “힘들게 지내는 이웃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서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광주시의 어려운 분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신동헌 시장은 “기탁 받은 현물과 성금은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소중히 사용될 것”이라며 “어려운 경제상황에서도 이웃사랑 나눔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화답했다.

한편, 미래전기공사㈜는 1991년 설립해 전기공사, 소방공사, 통신공사를 전문으로 하는 업체이다.


<인터넷뉴스팀> gk1news@hanmail.net / cnn0428@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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