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2019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실무협의체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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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미디어리포트 뉴스> 박정훈 기자

양평군은 지난 31일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2019년~2022년)을 기본으로 한 2019년 년차별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실무협의체 회의를 양평군 보훈회관 4층 다목적강당에서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양평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26명이 참석(민간 13명, 공공 13명)했으며,
실무협의체 위원장으로 이정순 사회복지법인 로뎀 이사장이 선출 되었고 선출된 위원장의 진행으로 2019년 년차별 지역사회보장계획 추진전략, 세부사업에 대한 설명과 질의응답으로 진행됐다.

2019년 년차별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지역사회보장조사, 군민의견 반영을 위한 주민참여 설문지, 양평군민 복지아이디어 공모 등 지역주민의 욕구에 기반한 양평군에 필요한 계획을 자체적으로 수립했다.

수립목표는「양평군 형 포용적 지역사회보장지수 제고 및 복지접근성 향상」으로 7개의 추진전략 및  53개의 세부사업으로 이루어졌다.

7대 추진전략으로는 ▲주민참여와 역량을 강화하는 커뮤니티 구축 ▲취약계층의 복지사각지대 해소 지향의 돌봄사업 제공 ▲안전과 인권이 보장받는 군민보호 시스템 운영 ▲지역사회 건강 보장과 적극적 출산장려 정책 ▲주거의 접근성과 편의성 증진 및 환경보호  ▲자립을 위한 일자리 확대 및 고용기반 경제 활성화  ▲생애주기 교육 및 주민 형 문화 여가로 세워졌다.

2019년 년차별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실무협의체회 검토와 대표협의체 심의, 양평군의회 보고 후 2월중 경기도로 제출할 예정이다.


<인터넷뉴스팀> gk1news@hanmail.net / cnn0428@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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