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고용촉진을 위한「건설업 기초안전보건교육」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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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미디어리포트 뉴스> 박정훈 기자

– 양평군민 100명 대상, 고용촉진과 안전한 일자리 환경 조성을 위한 취업지원교육 프로그램 운영

양평군은 오는 2월 19일 고용촉진과 안전한 일자리 환경 조성을 위해 양평군민 100명을 대상으로「건설업 기초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본 교육은「산업안전보건법」에 의한 건설업 일용근로자가 이수해야 하는 필수 교육으로 양평일자리센터의 2019년 취업지원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산업안전보건법」주요내용, 안전의식 제고 및 작업별 위험요인과 안전작업 방법(재해사례 및 예방대책), 건설 직종별 건강장해 위협요인과 건강관리에 대한 내용으로 4시간씩 2회(1차 09:00~13:00, 2차 14:00~18:00, 평생학습센터 4층 다목적실) 실시하며, 교육 완료 후 당일 교육 이수증 발급이 가능하다.

교육을 원하는 군민은 2월 7일(목) ~ 2월 15일(금)의 기간에 신분증 및 주민등록초본과 참가신청서 1부를 구비하여, 양평일자리센터(양평군청 본관4층 ☎ 770-1020) 또는 양평역일자리센터(양평역사내 ☎774-1949)를 방문하여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양평군 관계자는 “본 교육은 2017년도에 양평군민 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바 있으며, 양평관내에 교육장이 없는 점을 감안하여, 건설업에 종사하는 양평군민에 안전한 일자리 환경을 조성하고, 교육 이수를 통한 지역 주민 고용촉진을 위해 2019년 취업지원프로그램으로 진행하게 됐다”고 밝히며,이 밖에도 누구나 일할 수 있는 포용적 일자리 플랫폼 구축을 위하여 신 중년과 경력단절 여성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취업지원프로그램을 준비 중에 있다고 말했다.


<인터넷뉴스팀> gk1news@hanmail.net / cnn0428@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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