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에 <그레이 X 도끼> 뜬다! 케미콘서트 함께 하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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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미디어리포트 뉴스> 박정훈 기자

– 케미콘서트 시즌4 Vol.2 <그레이 X 도끼> –

하남문화재단은 오는 11월 10일(토) 재단의 대표적인 기획공연 시리즈인 ‘케미콘서트’ 시즌4의 두 번째 무대를 선보인다. 매 공연 매진을 기록하며 하남문화재단의 대표 기획공연으로 자리 잡은 케미콘서트는 20~30대 관객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콘서트이다. 특별히 이번 공연 컨셉은 스웩 넘치는 힙합으로 프로듀싱은 물론 작사, 작곡 등 감각적인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그레이’와 일리네어 레코즈의 설립자인 알파고 랩퍼 ‘도끼’가 함께한다고 하니 기대해도 좋을 듯하다.

프로듀싱은 물론 다양한 퍼포먼스를 펼치는 핸썸 래퍼, 그레이(GRAY)!

프로듀싱을 비롯하여 작사, 작곡은 물론 노래와 랩 등 다양한 퍼포먼스가 가능한 뮤지션으로 2012년 싱글 [깜빡]으로 데뷔, 이후 싱글 [CALL ME GRAY]를 발매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AOMG의 대표 프로듀서로서 특유의 세련되고 감각적인 음악들로 AOMG 아티스트들 뿐만 아니라, 국내 다양한 아티스트들과의 협업 및 프로듀싱을 통해 기존 힙합 리스너들과 대중들, 아티스트 및 관계자들의 취향을 두루 섭렵하며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대한민국 알파고 래퍼, 도끼(Dok2)!

대한민국의 래퍼 싱어송라이터의 음악 프로듀서이다. 2008년 4월부터 솔로로 활동한 도끼는 드렁큰타이거를 비롯한 여러 아티스트들의 음반에 참여하였고, ‘최연소 프로듀서’란 타이틀과 함께 활발한 피처링 활동을 하였다.

Mnet 《Show Me The Money 3》에 프로듀서로 출연을 시작으로 방송을 통해 대중적으로도 큰 인지도를 얻었다. 2015년 정규 2집 Multillionaire를 발매하였고 이듬해 10월 더 콰이엇과 하위 레이블인 앰비션 뮤직을 설립하여, 2017년에 Reborn을 발매했다.

또한 이들의 무대를 더욱 빛내주기 위해 오프닝 게스트로 ‘소마’가 참여한다. 깊은 바닷속을 닮은 매혹적인 음색과 다양한 예술적 재능을 소유한 싱어송 라이터이자 스톤쉽의 뮤즈 ‘소마’는 2017년 1집 앨범 발매를 시작으로 현재 활발히 활동을 하고 이다.

강력한 히트곡으로 빼빼로데이 전야제를 가득 채우다!

이 두 아티스트가 펼칠 이번 케미콘서트는 그들의 히트곡 중 그레이의 ‘하기나 해, 꿈이 뭐야’와 도끼의 ‘니가 없네, Future Flame’ 등 빼빼로데이 전야제를의 달달함을 가득 채워줄 강력한 곡들로 구성될 예정이다. 재단 관계자는 “요즘 힙합계의 대세인 ‘그레이’와 ‘도끼’가 온다고 하니 벌써부터 하남이 들썩거리고 있다. 앞으로도 20~30대를 위한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기획하여 젊은 청년들의 문화예술 욕구를 가득 채워줄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티켓 오픈과 동시에 높은 예매율을 보이며 매진 기록을 이어 갈 이번 케미콘서트는 11월 10일(토) 17:00 하남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만날 수 있으며, 자세한 공연 정보 및 티켓 예매는 재단 홈페이지(www.hnart.or.kr)에서 할 수 있다. 문의와 예매는 하남문화재단(www.hnart.or.kr, 031-790-7979)이나 인터파크(ticket.interpark.com, 1544-1555)에서 가능하며, 하남문화재단 SNS(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블로그, 카카오톡)와 친구를 맺으면 더욱 자세한 정보를 빠르게 접할 수 있다.


<인터넷뉴스팀> gk1news@hanmail.net / cnn0428@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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