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2018년 공동주택 건설현장 감리·시공자 안전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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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미디어리포트 뉴스> 박정훈 기자

광주시(시장 신동헌)는 오는 9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관내 착공 중인 공동주택 건설현장(7개소) 안전관리 책임자를 대상으로 ‘감리·시공자 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감리·시공자 안전교육은 공동주택 건설현장의 안전사고 사례 소개 및 현장 관리방안에 관한 교육을 통해 건설 관계자들의 안전 시공에 대한 의식 제고 및 능력 향상을 기대하고 건설현장 안전사고를 예방해 공동주택 건설품질 향상을 기대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번 교육은 현 국토교통부 건설사고 조사위원 및 서울특별시 도시기반시설본부 건설안전 점검위원 등을 겸하고 있는 전병호 한국건설안전기술㈜ 부사장이 △건설공사 관련 법령 및 정책 소개 △건설공사 안전관리 교육 △사고사례 소개 등으로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관내 공동주택의 착공부터 사용검사까지 감리·시공자 대상 안전교육 및 공동주택 품질검수단 상시 운영을 통해 건설현장의 안전관리 및 품질향상을 이끌어 내고 있다”며 “앞으로도 공동주택 건설현장 관계자 안전교육 및 품질검수단 운영을 통해 주거 명품도시 광주를 실현하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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