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찬 의원, 쾌적한 둘레길 조성 특별조정교부금 8억원 확보

0
<경기 미디어리포트 뉴스> 박정훈 기자

용인 상현동 공원 둘레길 조성 사업으로 주민들의 휴식과 정서함양에 기여

경기도의회 김용찬 의원(더불어민주당, 용인5)은 지난 2일(금) 용인시 상현동 공원 둘레길 조성 사업을 위한 특별조정교부금 3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부금은 현재 용인시 상현동 서봉숲속공원과 정암수목공원 내의 산책로 일부가 단절되어 가까운 인도나 공원으로 진출입이 어렵거나 순환할 수 없고 수원시로 우회하여야 하는 불편함이 있어 연결 산책로를 개설해 달라는 다수의 지역주민의 요청에 따라 김용찬 의원이 그동안 많은 노력을 기울여 이에 필요한 재원을 확보한 것이다.

최근 노년층의 공원 이용이 늘고 있고 도심 속 공원에서 가벼운 산책을 통한 운동이나 힐링을 요구하는 공원 이용객이 증가하는 추세에서 이번 예산 확보로 쾌적한 둘레길을 조성할 수 있게 되었다.

김용찬 의원은 ”이번 특별조정교부금으로 쾌적하고 안전한 둘레길을 조성할 수 있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 공원 이용객들의 휴식과 정서함양에도 기여할 수 있는 지역명소가 되길 기대한다“면서 ”용인시에 필요한 사업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노력해 경기도 예산은 물론 국비 예산 확보를 위해서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특별조정교부금은 지방자치법시행령에 따라 시·군의 지역개발사업 등의 시책 추진과 특정한 재정수요에 충당하기 위한 예산으로 도에서 각 시·군에 배분하는 교부금이다.


<인터넷뉴스팀> gk1news@hanmail.net / cnn0428@daum.net
<저작권자 © 미디어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의견쓰기

- 기사 공유하기 -

<저작권자 © 미디어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