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55회 양평군의회 임시회 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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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미디어리포트 뉴스> 박정훈 기자

양평군의회(의장 이정우)는 오는 18일(목)부터 26일(금)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제255회 양평군의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심사와 함께 8대 의회 개원 첫 주요사업장 현지확인 특별위원회를 운영해 11곳의 주요 사업장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에서는 16개의 조례안을 심사할 예정이며, 주요 안건으로는 ▲ 양평군 지방재정계획 및 지방재정공시 심의위원회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6개의 의원발의 조례안과 ▲ 양평군 재정안정화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안 등 10개의 군수발의 조례안 등이 있다.

주요사업장 현지확인은 23일(화), 24일(수) 양일간 실시되며, 첫날 친환경농산물 전처리시설, 청운면 농촌중심지활성화 사업, 지평면 목욕탕 신축, 지평면 수해상습지 개선, 용문면 다목적청사 건립 등 5곳 사업장에 대한 방문을 시작으로 둘째날에는 서종복합체육시설 설립, 양평에코힐링센터 건립, 종합운동장 건립사업, 양강예술문화플랫폼 생활문화센터조성, 양평시장 제방주차장 조성, 양평물맑은시장 공중화장실 신축 공사 등 6곳 사업장을 방문할 예정이다.

특히, 의원들은 이번 현지확인을 통해 군민의 혈세가 투입되어 이뤄지는 주요 사업장을 꼼꼼히 돌아보며 문제점을 찾아내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등 군민의 눈높이에 맞춘 정책제안자로서의 역할에 충실히 임한다는 방침이다.

이정우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8대 의회 개원 후 첫 주요사업장 현지확인이 실시될 예정인 만큼 내실 있는 임시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특히 주요사업장 현지확인은 군민의 생활과 직결되는 사항인 만큼 사업 추진상의 문제점을 찾아내고 발전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등 생산적인 주요사업장 현지확인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인터넷뉴스팀> gk1news@hanmail.net / cnn0428@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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