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500여명 대상 장애 인식개선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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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미디어리포트 뉴스> 박정훈 기자

용인시, 시청 에이스홀서…장애인 인권 침해 예방.권익보호 위해

용인시는 12일  시청 에이스홀에서 직원 500여명 대상으로 장애인에 대한 인권 침해 예방을 위해 장애 인식개선 교육을 했다.

공공 서비스 전반에서 장애인 차별을 금지하고 이들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전 부서 직원들에게 연 1회 의무적으로 하는 교육이다.

이날 최혜영 한국장애인식개선 교육센터장은 ‘장애의 이해와 장애인 차별예방’을 주제로 장애의 정의와 종류, 차별금지 및 권리 구제와 관련한 법률, 장애인과 의사소통하는 방법과 예절 등을 소개했다.

시 관계자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차별없는 환경에서 함께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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