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성 “도의원들과 함께 주민편의증진 예산확보 위해 한 발 더 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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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미디어리포트 뉴스> 박정훈 기자

임종성 국회의원, 박덕동․이명동 도의원, 道 특조 4억4,000만원 확보
‘오포육교 승강기 보수공사 9,000만원, 곤지암 삼리어린이공원 리모델링 3억5,000만원’
경기광주을 임종성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광주을), 박동덕(경기 광주 오포)․이명동(경기 광주 초월․곤지암․도척)도의원은 4일, 경기도로부터 오포읍 신현중학교 앞 오포육교 승강기 개선사업에 9,000만원, 곤지암 삼리어린이공원 리모델링 사업에 3억5,000만원 등 특별조정교부금 총 4억4,0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1년 설치된 신현중학교 앞 오포육교 승강기는 설치 당시부터 잦은 고장으로 육교 이용자의 불편이 컸었다. 최근 인근지역 아파트 준공 및 신현중학교 개교 등으로 이용자가 늘어나면서 전반적인 보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2003년 조성된 곤지암 삼리어린이공원은 인근 1,650세대 아파트 주민들이 애용하는 공간으로 최근 주변지역에 주택단지가 신설됨에 따라 삼리어린이공원을 이용하는 주민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돼 정비가 시급한 상황이었다. 광주시는 녹피면적을 최대한 확보해 숲 중심의 ‘자연생태형 공원’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임 의원은 “리모델링이 필요한 어린이공원과 놀이터는 적극 발굴하고, 육교 승강기와 같이 교통약자에게 반드시 필요한 시설은 적기에 보강하는 등 주민편의를 증진 시킬 수 있는 예산확보를 위해 박덕동․이명동 도의원과 한발 더 뛰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임 의원은 지난 9월 서하리 일대 취약한 구거 정비와 오포지역 실내놀이터 조성 사업을 위해 행안부로부터 특교세 8억 원을 확보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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