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한-아세안 Startup Week’ 참가자 환영 오찬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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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미디어리포트 뉴스> 박정훈 기자

‘아세안 8개국 투자진흥기관 및 국내외 스타트업 기업 관계자 참석’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9월 12일 수요일 오후 12시 30분 판교 스타트업 캠퍼스 내 PAN 레스토랑에서 아세안 8개 참가국 투자진흥기관, 국내외 스타트업 기업의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남시장 주재 환영 오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9월 10일부터 14일까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한-아세안 센터가 공동으로 개최하는‘2018 한-아세안 Startup Week’행사의 참가자들을 환영하기 위해서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아세안 8개국의 투자진흥기관(IPA·Investment promotion Agency) 관계자, 아세안 스타트업 32개사, 국내 스타트업 12개사 기업인이 참석했다. 은수미 성남시장이 참가자들과 격식없이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오고가며 상호 소통하는 스탠딩 방식으로 진행했다.

이는 ASEAN 회원국 간 최신 투자동향, 비즈니스 환경정보를 공유하고 스타트업 투자환경 및 해외진출 네트워크 등 상호교류를 활성화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계기가 됐다.

이날 은수미 성남시장은 환영사에서 4차 산업혁명과 핵심 동력인 스타트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아세안이 글로벌 스타트업의 새로운 탄생지로 급부상하고 있으며 성남시 역시 4차 산업혁명분야에서 한국의 대표적인 첨단 산업도시라고도 했다.

이어 아시아실리콘밸리 성남 구상(안)을 소개하고 기업 성장을 위한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기업 역시 ‘도시와 기업이 상생하는 성남의 미래’에 동참해주기를 당부했다.

은 시장은 “오늘 이 자리가 상호 호혜적 투자환경을 조성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 함께 노력하는 공동성장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인터넷뉴스팀> gk1news@hanmail.net / cnn0428@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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