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로타리 3600지구 여주여강로타리클럽, 취약가구 주거환경개선사업 실시

0
<경기 미디어리포트 뉴스> 박정훈 기자

국제로타리 3600지구 여주여강로타리클럽(회장 주범섭)은 지난 21일부터 23일 까지 오학동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저소득 장애인가구의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실시했다.

지난 7월 4일 오학동주민센터와 여주여강로타리클럽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기관협약을 체결한 이래 처음으로 추진되는 주거환경개선사업에는 여주여강로타리클럽 회원 10여명 등이 이른 아침부터 참여해 집안정리와 베란다 타일공사 등을 펼쳤다.

여주여강로타리클럽 주범섭 회장은 ”집수리가 끝난 후 좋아하시는 모습을 보며 여주여강로타리클럽 회원들의 작은 노력이 우리 이웃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 많은 보람을 느꼈다. 앞으로도 오학동 주민센터와 상호 협력해 복지사각지대 주민의 어려움을 해소하는데 적극 노력할 것”이라며 강한 의지를 밝혔다.

이에 박제윤 오학동장은 “오학동 어려운 이웃을 위해 구슬땀을 흘려주신 여주여강로타리클럽 주범섭 회장을 포함한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민관의 유기적인 협조와 협력으로 주민이 중심되는 행복 오학동을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인터넷뉴스팀> gk1news@hanmail.net / cnn0428@daum.net
<저작권자 © 미디어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의견쓰기

- 기사 공유하기 -

<저작권자 © 미디어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